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성년의 날인 5월 18일 건양대학교 인문관 강당에서 건양대 예학교육연구원과 공동으로‘성년의 날 기념 세미나 및 자(字) 수여식’을 개최했다.
‘자(字)’는 전통 성년례에서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며 이름 대신 예의를 갖춰 불러주기 위해 지어주는 호칭으로‘자례(字禮, 자를 지어주는 의식)’를 현대적으로 적용한‘자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정재근 원장은 자(字) 수여식과 성년선서와 성년선언을 주재하였고, 김문준 건양대 교수는“성년례의 의미와 어른 되기”라는 제목으로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일깨워 주는 특강을 하였다.
20세(만 19세) 성년 대표로 나선 김준석 군에게는 경현(景賢:“성실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살아가라”)이라는 자를, 유서윤 양에게는 의화(毅和:“굳센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조화를 이루어라”)라는 자를 수여하였다. 이를 포함해 총 24명의 청년이 자신만의 자를 수여받았다.
정재근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성년이 된 청년들이 인생을 살아가며 미래에 대한‘희망’, 스스로 삶을 개척하는‘주체성’, 그리고 매사에‘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