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3 선거 후보로 7천829명 최종 등록…평균 경쟁률 1.8대 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접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15일 이틀간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 광역의원, 비례 기초의원, 교육감,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접수한 결과 이같이 최종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1.8대 1로 역대 최저치였던 지난 2022년 지방선거와 같은 수준을 보였다.
이번 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비례 포함) 933명, 기초의원(비례 포함) 3천35명, 교육감 16명, 국회의원 14명을 선출한다.
광역단체장 선거는 후보 54명이 등록해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초단체장 선거는 585명(2.6대 1), 광역의원 1천657명(2.1대 1), 기초의원 4천402명(1.7대 1)의 후보가 출사표를 냈다.
비례 광역의원은 354명(2.7대 1), 비례 기초의원은 672명(1.7대 1), 교육감 58명(3.6대 1)이 후보로 나선다.
국회의원 재보선의 경우 47명이 출마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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