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건강을 추구하는 자발적 맨손체조모임인 '삼.행.체 " [삼영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체조모임 ] 운동이 소리없이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건강 체조 지도사 자격증을 획득한 삼영민 [60] 원징이 6년여 전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논산시민공원 둘레길을 중심으로 걷기운동을 하던 중 안면을 익힌 대여섯 명의 주부들과 함께 함께 모여 율동체조를 하면서 자연스레 회원 수가 늘어나 지금은 등록한 회원 수만 110여명 매주 토,일요일을 뺀 5일동안 하루도 거르지않고 삼영민 원장의 구령과 시범동작에 따라 멘손체조를 익힌다.
매일같이 율동체조를 하면서 허리가 아프고 당뇨병을 앓던 회원들 상당수가 온전한 건강을 되찾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는 논산 중심시가지에 거주하는 이들은 물론 인근 노성 성동 광석 부적 심지어 멀리 익산에서 까지 삼행체 운동에 참여 하는 등 현재는 매일같이 운동에 참여하는 이들이 80여명에 이른다.
논산시 중심 도심에서 서울보석을 운영하는 한택수 삼행체 회장에 따르면 삼행체 건강체조운동에 참여하고자하는 이는 나이나 성별 어떤 제한규정이 없고 알딘 회원으로 가입하는 이는 한달에 1만원의 회비를 내야 하며 이는 회원들의 간편한 운동복을 구입하는데 쓰여진다고 말했다.
회원들 상당수는 젊은 주부들이지만 이십대 초반의 작장여성 주부 또는 80대에 이르는 나이든 여성 또 10여명의 남성들도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겨울 날씨가 추운 혹한기에 논산시의 배려로 공설운동장 과 연접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에서 수련하던 "삼,행,체 '는 지난 5월 10일께 시민공원 솔숲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숲의 아침을 깨우고 있다.
삼영민 원장이 시범 하는 체조는 15가지의 동작으로 매동작마다 신체 리듬을 조절하고 근골 움직임의 활성화를 통해 건강을 지킨다는 것으로 올해 세상나이 예순을 맞은 삼영민 원장은 체조를 시작하면서 날마다 가뿐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며 언제어디서든 시간이 나는대로 온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