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대제'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 되고 있다. 종묘대제는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2026.5.3 [공동취재] mon@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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