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와 관련 충남도의회 1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기호 2번 국민의힘 소속 윤기형 후보가 선거를 한달 앞둔 5월 2일 연무읍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날 윤기형 후보의 개소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박성규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비롯한 당원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윤기형 후보의 재선 필승을 위해 총력을 다할것을 다짐랬다,
연무읍 토박이로 대전 대신고등학교 충남대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강경농협에 입사 주요보직을 두루 섭렵하고 주경야독으로 건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윤기형 후보는 4년전 선거에서 충남도의원에 당선된 이후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 등에 대한 몽골 등 동남아 제국 과의 MOU체결 등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인구증가 방안 을 제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정책 제안과 추진으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일구어 내는 등 주목받는 의정활동으로 충남도 의정대상을 수상하면서 차세대 리더군[群]으로 평가받고 있기도하다
또 충남도의원 재임 중 충남도의회 논산 세계딸기엑스포 지원 특별위원장을 맡아 충남도의 예산 지원에 상당한 성과를 일구어 냈고 지역내 농업인 들에 대한 정책 자금 지원 등에도 괄목할만한 결실을 빚어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소탈한 성품에 부지런하고 근면성실한 처신으로 주변의 신망을 받고 있는 윤기형 후보는 선거구안에서 가장 유권자 충이 두터운 연무읍에 거주하면서도 농협 재직 중 상당기간을 강경농협 실무책임자로 근무했던 이력 등에 비추어 주변에서는 소속한 정당과는 상관없이 지난 선거 득표율을 뛰어넘는 지지를 얻을 것이라는 평판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