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기호2번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4월 30일 오후 1시 30분 논산시 내동 바인빌딩 1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윤석열의 게엄 파동으로 지리멸렬한 국민의힘이 전국 여론조사 20%를 밑도는 저조한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아날 백성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당원 및 지지자 1,000여명이 운집 4년전 63%의 득표율을 버금하는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하는 결의를 드러내 보였다.
특히 논산시 인구의 30%를 넘는 노인회의 읍면 회장들이 대거 참석 눈길을 끌었고 백성현 후보의 청소년시절 은사인 남우직 선생 임장식 논산시노인회장 ,박응진 전 논산문화원장 , 공균전 도의회부의장 김영달 전 논산시의회의장 ,박영자 논산시의회 전의장 임종진 전 논산시의회의장 이용훈 민속주왕주 회장 도승구 전 논산시민소통위원장 , 도기정 현 시민소통위원장 , 최진상 유흥식 전 현직 논산시 이통장단장 전순자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박성규 당협위원장 김장수 전 대통령 비서관을 비롯한 내노라하는 지역의 지도급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단연 눈길을 끌며 주목을 받은 인사는 국회 국방위원장인 성일종 의원으로 축사에 나선 그는 백성현 후보는 일잘하고 청렴하고 깔끔한 정치인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도약하는 새 논산의 미래를 구현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성일종 의원은 특히 안구 소멸도시 로 분류되는 논산시가 백성현 표 방산클러스터의 완성을 통해 세수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발전전기를 마련할 호기를 맞았는데도 KDI 의 영주 방출은 이해불가한 일이라며 " 그걸 왜 뺏깁니까? "라고 일갈하고 나서 행사 참석자들의 격동 적인 반응을 불렀다.
성일종 의원은 또 감태흠 도지사도 그동안 그래온 것처럼 백성현 후보를 적극 성원해 왔다며 이번선거에서 백성현 후보가 논산시장에 재선되면 육군 사관학교의 논산유치 음직임도 가시화 될것으로 기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충남도의원 논산1지구 윤기형 후보 2지구 전낙운 후보 , 이태모 문지희 이상구 최정숙 김재광 홍태의 장진호 홍경임 비레대표 후보 등이 참석 필승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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