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산불방지 캠페인 실시
○ 2026년 4월 30일(목)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와 중부지방산림청은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공동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기후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국민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원, 중부지방산림청 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산불 예방 홍보물 배포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산림 보호 중요성 홍보 활동 등을 펼쳤습니다. 또한 등산객들에게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렸습니다.
○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제13대 김영춘 회장은 참석자들과 "자연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한국산림아카데미 1,300여명의 동문들과 함께 우리나라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산림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역시 “산불은 예방이 최선의 대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산불 없는 안전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캠페인은 산림 보호와 국민 안전을 위한 범사회적 협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산불 예방 활동이 전국적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최고경영자(CEO)과정은 1년 동안 현장중심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현재 18기 산림CEO과정 신입생을 모집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