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2번 국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일 잘하는 일꾼 시장, 결과로 증명’ 국방 산업·체류형 관광·농업 세계화 3대 비전 제시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는 30일 열린 개소식에서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논산의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백 후보는 ‘땀은 진실함의 흔적’이라는 신념 아래 지난 4년간 논산과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정을 이끌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끝까지 해내는 행정을 강조하며, 논산에 필요한 변화와 과제를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 후보는 민선9기 핵심 과제로
▷ 항공(회전익기) MRO(창정비)지역거점 센터 조성 추진
▷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이전 추진
▷ 성심당 역사 테마공원 투자 유치 추진
▷ 백제종합병원 신축 지원(정부·충청남도 저리융자 협력) 추진
▷ 2,500~3,000석 규모 실내 체육관 건립추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청년이 정착하고 가족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도시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와 당 관계자, 지역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논산 15개 읍면동 어르신회 분회장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성일종 의원은 백 후보에 대해 논산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하며, 논산의 미래를 완성할 적임자로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서 스스로를 ‘논산 국회의원’이라 표현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중앙 정치권 주요 인사들의 축하 영상도 이어지며 백 후보에 대한 폭넓은 지지와 기대감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시민들과 함께 논산의 미래 비전에 대한 기대와 결의를 모으는 자리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