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수호천사 노인복지센터 전순자 대표가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이수진 국회의원, 서명옥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최 주관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을 수상했다,
4월 2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 이날 시상식은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범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 수상자들을 격려 했다.

이날 전순자 대표가 수상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사회 변화를 이끌며 공공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여성 리더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공모에 응모한 250여명의 신청자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00여명을 선발 시상한 것으로 대한민국 여성계의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알려졌다.

허명 한국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오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시상의 의미와 관련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여성 지도자 발굴과 격려를 위한 뜻깊은 자리로서, 여성 후보자들의 역량과 비전을 널리 알리고, 유권자들에게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신부경 여성유권자연맹회장은 6·3 지방선거가 능력 있는 여성 후보들이 지방정부의 주역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영예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 상"을 수상한 전순자 대표는 지난 18년동안 논산시 내동에서 요양보호사 100여명을 보유한 '수호천사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헌신적인 섬김의 정신으로 지역어르신들의 따뜻한 "곁"이 되어주는 등 공공헌신의 공로를 인정받았고 논산시장상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순자 대표는 특히 6,3지방선거와 관련 국민의힘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자로 확정된 바있다. 한편 이날 전순자 대표의 영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는 논산지역애서 공공선 활동을 함께 펼치는 논산시의회 박영자 전 의장 ,김남오 전 논산 노성면장 , 김복자 회장 등이 동행 전순자 대표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했다.
논산시의회 3선의원에 의장을 역임한 박영자 전 의장은 전순자 대표의 '섬김과 존중"의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 봉사의 진면목은 이번 "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한 것으로상징된다며 거듭 축하의 뜻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