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관위가 4월 15일 오후 충남도의원 2선거구 [ 취암 부창 ,노성,성동,광석,노,상월 부적] 공천자로 전낙운 전 도의원을 확정했다.
전낙운 후보는 논산중 ,대건고를 졸업하고 육사에 진학한 뒤 육군본부 참모 제2훈련소 연대장 등을 거쳐 육군대령으로 전역했다.
대령으로 전역한 뒤 끊임없이 지역문제에 천착해온 전낙운 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훈련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는 면회제도의 부활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민간 단체인 면회제도 부활추진 시민 단체를 결성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펼치는 가하면 스스로 파주 연천 등 접적지역 7개 시군 지도자들을 설득 전국적인 여론화에 공을 들였고 끝내 이를 성사시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육군 정병의 요람인 육군훈련소 정문양태가 일본의 전범들의 위패를 봉안한 신사의 정문 모습과 흡사한데 이를 개선 해야 한다는 소신아래 국가 권익위원회 등 관계 요로에 이를 진정 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지난해 말 국방당국이 이를 수용 국도시비 20억원의 예산을 투입 현재의 한국식 "연무문"으로 재건축 하는데도 가장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충남도의원 논산 1지구 선거에서 당시 현직 의원을 누르고 충남도의원 [2014 -2018년 ]에 당선돼 도의회에 진출한 전낙운 후보는 지역구는 물론 논산시 전역을 돌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당면 현안을 파악 하는데 주력 상당한 성과를 일구어내기도 했다.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전낙운 후보가 이번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국방산단 조성과 관련한 제반 문제점을 꿰뚫어 보는 전문성을 갖춘데다 이미 1지구 도의원을 역임한 그의 도정전반을 관조하는 역량에 비추어 논산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할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