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무IC 인근서 탱크로리 전도…50대 운전자 다쳐
탱크로리 전도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29일 오전 10시 23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연무IC 인근 램프 구간에서 과산화수소를 실은 16t 탱크로리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 A씨가 얼굴 부위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탱크로리에 있던 과산화수소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급커브 구간에서 차량의 무게가 한쪽으로 쏠리며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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