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하늘땅 사람이 함께 빚어낸 힐링 천국 이라면 너무 과한 표현일까? 27년 세계 딸기엑스포를 일년 앞둔 26 논산딸기 축제가 펼쳐진 논산 딸기축제 사흘차인 28일 , 논산시민공원 축제 본무대를 일원은 아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내외 관광객들로 넘쳐 났다.
계절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봄꽃 축제는 아직 저만치 있고 진해에서 펼쳐지는 군항축제 외에는 달리 발길 잡을 나들이 장소가 마땅 찮기는 한다해도 연일 화창한 날씨 덕이리고 치부할 수만도 없는 인파가 논산을 찾아 인산인해의 장관을 연출했다.
대한민국 딸기 일번지로 불리울만큼 먼 어제부터 딸기 주산단지로서의 명셩에 걸맞는 농익은 새콤달콤의 딸기 향을 탐닉하는 진객들로 딸기 판매 부스는 딸기를 구매하려는 발길들로 장사진을 쳤고 논산딸기를 소재로 부가가치를 높인 다양한 딸기 맛 가공식품들 또한 인기쨩이었다.
각급 행사를 연거푸 치르면서 국제적 감각의 행사의 묘를 선보인 다양한 소재의 체험 부스들마다 함박웃음 머금은 행복 짓기의 미소들이 피어 오르고 즐기는 사람이나 이를 바라보는 사람이나 모두들 마냥 즐거운 봄 마중터를 즐겼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례적으로 행사장 한켠에 일일 시장실을 개설 관광객들의 작고 큰 하소연에 귀를 기울였고 논산경찰서 소방서 각급 사회 단체 봉사체들은 애써 웃는 천절한 모습으로 손님 응대에 만전을 기했다.
굳이 이번 축제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는지를 가늠 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 보인다, 세계 37개 나라에 초청장을 보낼 것으로 알려진 27년도 논산딸기 세계 엑스포의 전야제 성격으로 봐도 명불허진 이라는 자체 평가는 그렇다 쳐도 한나절을 축제장에 모물다 양손 가득 논산딸기 바구니를 들고 축제장을 떠나는 내외 관광객들의 얼굴 표정들은 해맑고 농밀한 행복감이 피어 오름을 느낀다. 축제 마지막날인 29일 풍경은 어떨까? 논산딸기 축제의 대성공을 일구어낸 성공 주역 논산시 문화 관광재단 박상구 딸기 박사를 비롯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두들에게 마음뜨거운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