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오는 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회 '나" 선거구 [부창동,노성면,광석면 성동면 ,상월면 ]에 3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조배식 시의원이 시민대의기구인 시의회가 정당 정파간 반목과 질시로 얼룩진 절름발이 기구로 전락한데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이번선거에서 3선 시의원으로 당선된다면 온갖 중상과 모략이 난무하는 지역정치 풍토를 바로잡아 명실공히 시민들로부터 존중받는 "시민의 의회"가 되도록 "균형의 저울추 [錘]가 될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논산시의회 " 나" 선거구에서 8.9대 연속 최다득표 의원으로 당선돼 활발한 주민밀착형 생활 의정으로 주민들의 상당한 지지를 받아온 조배식 의원은 9대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 소속했던 민주당 논,계,금 당협이 소속 시의원들의 투표까지 시행하면서 조배식 의원을 의장으로 내정했으나 이에 반기를 든 조용훈 민병춘 김종욱 시의원등이 상대당인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야합 [?]으로 의장단을 꿰찬데 대해 심한 모멸감을 느껴왔다.
더욱 조용훈 의장 등 3인방의 당명을 어긴 상대딩과의 야합으로 지역구 당협의 결정을 뒤집은데 대해 민주당 중앙당 윤리위는 이를 삼각한 해당행위로 규정하고 이들 3인방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내렸으나 문제의 3인방을 비호해온 황명선 의원이 주도해서 이를 복권 시키고 이번 선거에 입후보할 자격을 부여하자 조배식 의원은 깊은 회의감에 더한 배신감에 끝내 민주당 탈당 입장을 밝히고 무소속 입후보의 결정을 한바 있어 지역구 시민들의 적잖은 격려를 받아왔다.
조배식 의원은 24일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통화에서 배신의 정치는 꿑내 주권자인 시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역대 선거사의 교훈이라며 지역정치의 신뢰 회복을 위한 신념으로 지역주민들의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배식 의원은 정당 공천자들과의 한판 승부가 매우 험난하고 어려운 길임을 일고 있으나 중앙 지역 할것없이 볼성사나운 패거리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특히 기초공천제에 강한 거부감이 팽배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서 깨어있는 시민들의 "공정가치 구현의" 열망이 끝내 자신의 3선 당선의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만가지 어려움을 딛고 이번선거에 당선되면 8-9대 시의원을 역임하면서 살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논산시정의 내실 경영을 이끌고 취암동과 함께 수부도심을 관장하는 부창동과 노성 성동 상월 광석면 지역이 논산시 15개 읍면동 지역 중 상대적으로 낙후된데 대한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균형적 발전 방략을 마련 이를 강력 추진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조의원은 또 자신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지난 의회 동안 줄기차게 주장해온 부창동 지역내 제2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현재 종합시회복지관에서 시행하는 노인과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한 무료 급식 시설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추진해 나갈 생각이라고도 했다.
그는 또 논산시가 향후 미래 발전전략을 수립하면서 상대적 상실감을 느끼는 노성 성동 광석 상월면 지역에 대한 균형발전전략을 마련 이전이나 신설이 필요한 공기관의 유치를 위해서 심혈을 기울일 생각이라고했다.
조배식의원은 끝으로 두번의 시의원을 지내면서 논산시의 남여 노인어르신들에 대한 돌봄과 실핌이 남달리 정성스러운 정책으로 실행되고 있음은 매우 긍정적인 것이나 상당수 지방자치단체가 노인아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경로 목욕탕 운영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음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로 생각한다며 자신이 3선시의원에 댕선되면 제일먼저 추진하고 싶은 일이 종합 사회복지관 운영과 연계한 경로 목욕탕 건립을 꼽는다고 했다.
조배식 의원이 논산시의회 무소속 출마의 변으로 내세우는 "균형의 저울추 [錘]가 되고 싶다는 명분에 일반유권자들의 반향이 궁금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