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의원 , ‘K- 방산 BIG 4’ 와 메가급 업무협약 성료 …
“ 충남 논산 , 이재명 정부 자주국방 ·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
24 일 충남도 · 논산시 ·4 대 체계기업 등과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MOU 체결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와 발맞춰 충남 방산 생태계 대도약 선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이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황명선 국회의원 ( 논산 · 계룡 · 금산 ) 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이끄는 ‘BIG 4’ 체계기업들과 함께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메가급 협약식을 24 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 , 논산시를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LIG 넥스원 ,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등 국내 대표 방산 기업 4 개사 , 충남연구원 , 충남테크노파크 임원진이 참석했다 . 협약식 현장에서 4 대 체계기업 대표진은 3 군 본부와 육군훈련소 , 국방대 등 군 핵심 인프라가 밀집한 논산 · 계룡의 입지적 강점을 높이 평가하며 , 중소 · 벤처기업과의 협력 , 지역인재 육성 및 일차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이재명 정부에서 통합방위의 핵심으로 꼽는 ‘ 자주국방 ’ 과 국가 생존전략인 ‘ 국가균형발전 ’ 을 구체화한 대표적인 민 · 관 · 정 협력 모델로 평가받는다 . 황 의원은 현재 조성 중인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및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와 연계하여 , 이 일대를 단순한 생산 기지가 아닌 R&D, 성능 시험 , 실증 , 양산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국방 첨단기술의 심장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황명선 최고위원은 “ 형식적인 업무 협약에 그치지 않겠다 ” 며 , “ 오늘 협약에 함께해주신 분들과 대한민국 방산의 미래를 열 원팀이 되어 , 제 모든 역량을 다해 충남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K- 방산의 심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