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엽 [67] 전 강경상업고등학교 교장이 6,3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논산시 1선거구 [강경읍 ,연무읍 , 양촌면,연산면 ,벌곡면 . 은진면 ,채운면 기야곡면 ]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집권 더불어 민주당 소속인 기호엽 에비후보는 강경상고를 졸업하고 국립 공주대학교 대학원 을 졸업한 교육학 박사로 강경상고 교장재임 중 강경상고 도약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중부대 초방교수로 강단에 서 후학양성에 심혈을 기을이고 있는 기호엽 후보는 당내 공천 경쟁자가 없는 상태여서 오는 6,3지방선거에서 현직 도의원인 국민의힘 소속 윤기형 의원과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기호엽 후보는 교육전문가 답게 지역발전은 지역사회 젊은 자제들을 " 인성을 바탕으로한 글로벌 경영역량 배양 " 에 역점을 두는 한편 부자자효 [父慈子孝]의 사회 기풍진작을 통해 말씀의 고장인 " 논산의 논산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기호엽 후보는 특히 이번선거에서 충남도의회에 등원 하면 집권 민주당의 최고의원인 황명선 국회의원과 간단없는 협의를 통해 역사문화 유산의 보고인 강경읍의 바닷길을 바닷길을 뚫어 옛 번영하는 강경의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천혜의 풍광이 수려한 금강 포구와 연계한 특화된 대형 수산물 시장 조성을 꾀한다는 야심찬 강경번영의 미래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면회제도 부활 이전에 육군훈련소 일원에서 펼쳐지던 훈련소 병영체험 축제를 되살려 훈병들의 사기진작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연무읍 일원을 " 돈산"으로 불리우던 "옛 영화를 되살리는데 모든노력을 쏟아 붓겠다고 다짐 했다.
기호엽 후보는 특히 지역구인 8개 읍면이 풍광이 수려하면서도 전형적인 산간 기후가 밪어내는 각 종 농산물의 보고라는 특성에 걸맞게 차별화된 농업 발전 전략을 마련 농업경제 활성화를 꾀 할 생각이라고도 했다.
한편 기호엽 예비후보는 논산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연무읍 번화가인 연무읍 사거리 연무신협 옆 상가 1층에 선거사무소를 개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