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홍성군 AI 돌봄인형 '효돌이' 호응…인지·정서 지원 효과
AI 돌봄인형 이용 [충남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서비스는 치매 악화 이전 단계에서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어르신의 자립 생활을 돕는 치매 친화형 돌봄 모델이다.
음성과 터치 방식으로 작동하는 돌봄 인형은 어르신의 말벗 역할을 하며 식사와 복약, 체조 알림 등 건강 생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인사나 애교 등 정서적 지지는 물론 부착된 센서를 통해 동작을 감지하는 안전 관리 기능도 갖췄다.
보건소와 보호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기 상태와 약 복용 여부, 활동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치매 전담 인력은 매달 가정을 방문해 대면 관리 서비스를 병행한다.
서비스 도입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지속 사용을 희망한다는 응답이 평균 91.2%로 나타났다.
보건소 측은 돌봄 인형 사용이 인지 기능 개선과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노인을 꾸준히 발굴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며 "AI 기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어르신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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