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늘봄지원실장 협의회 개최
- 관내 12개 거점교 중심 촘촘한 지원 체계 구축, 전문성 강화로 돌봄 공백 해소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혜경)은 3월 6일(금), 관내 늘봄지원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을 위한 제1차 늘봄지원실장 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학년도 충남형 온돌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신학기 운영 방안 및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회에서는 늘봄지원실장의 핵심 역할인 ▲온돌봄 정책 비전 공유 ▲학교 안팎 협력 체계 구축 ▲갈등 관리 및 안전 책임 강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계한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늘봄지원실장이 온돌봄 관리 및 총괄 인력으로서 역량을 발휘하여, 다양한 민원 사안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돌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혜경 교육장은 늘봄지원실장이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논산계룡 온돌봄을 추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번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하여 현장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