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경제정책 멘토인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이 3월 5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1층 향기마루 다목적 홀에서 "기본소득이 미래다" 라는 주제의 특강을 하고나서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더욱 이번 강남훈 부위원장이 논산을 방문 "논산형 기본소득 발굴 " 주제의 특강을 주선한 이가 논산시의회 재선의원으로 9대 의회 의장을 역임한데다 6,3지방선거에서 유력한 논산시장 후보군으로 회자 되는 서원 전 의장이어서 더 그렇다.
이날 "기본사회와 에너지 전환 ,중앙 지방정부의 역할 " 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 강남훈 부위원장은 이번강연에서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과 관련 "국민에게 돈을 나눠주자는 차원을 넘어 가후 위기시대의 에너지 전환과 어떻게 맞물려야 하는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뤘다.
이번 강남훈 부위원장의 특강을 주선한 논산시의회 전 의장은 "기본소득과 에너지 전환은 무겁지만 동시에 흥미로운 주제" 라며 이번 특강이 우리시민들에게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열고 우리 논산시민들 삶의 변화를 고민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에는 서원 전 의장과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는 논산시의회 조배식 의원 서승필필 윤금숙 의원 을 비롯해 지역사회 각분야에서 각기 다른 생업에 종사하는 젊은 층 시민들 200여명이 참석 했다.
한 중소업체 경영자는 그동안 논산시민으로 살면서 다양한 쟝르의 문화 예술공연 시민강좌 등을 참관 했지만 이번 강남훈 부위원장의 강의는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정책방향 및 그 대처 방안 등에 대한 앞선 사고를 촉발 하는 좋은 계기가 된것으로 이해한다면서 이깉은 의미있는 강남훈 부위원장의 강의를 주선한 서원 의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