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금산 ,계룡지역구 국회의원인 황명선 의원 의정보고회가 3월 4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 홀에서 열렸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박범계 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허태정 전대전시장 대전 동구 출신 장철민의원 박정현 전 부여군수를 비롯한 외빈과 오는 6,3지방선거에 출정할 논산 금산 계룡지역 시장군수 도,시의원 후보 예정자 및 핵심 당원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논산,금산 ,계룡의 기분좋은 변화 "의 슬로건을 내건 이번 의정보고회는 국회 국방위원으로 2년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황명선 의원이 지역의 숙원 사업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건립 및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논산 · 계룡을 방산 메카로 만들기 위한 진척 상황을 중점적으로 설명 했다.
또 , 금산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해 우수 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겠다는 구체적인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황명선 의원은 특히 최근 정계의 뜨거운 감자인 ‘ 충남 · 대전 통합특별시 ’ 추진과 관련하여 , 황 의원이 대정부질문 등을 통해 강조해 온 국가 균형성장 전략과 통합 특별법안의 핵심 내용을 직접 설명하면서 통합이 단순히 몸집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 대한민국 3 위권의 경제권을 형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존 전략임을 강조 했다.
황의원은 대전 충남 통합문제와 관련해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충남도지사 및 대전시장에 대해 당리당략에 얽매어 충남 대전 통합 현안을 반대하고 나서는데 대해 이는 매향노에 다름 아닌 작태라며 강하게 힐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황 의원은 지역별 맞춤형 의정활동도 상세히 설명 하면서 .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공약이었던 금산 RE100 산업단지 조성 , 서해안 ~ 논산 ~ 금산을 잇는 중부권 동서고속도로 신설과 함께 , 계룡대 파크골프장 조성 및 쇼핑타운 목욕탕 리모델링 등 주민이 원하는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도 상세히 설명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