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올해로 공직생활 35년차를 맞은 윤기암 [59] 연무읍장이 3월 5일 오후 4시 연무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올해 말 정년을 앞둔 시점인데다 6,3지방선거에 나설경우 공직사퇴 시한의 마지막 날인 터여서 자연인으로 돌아간 윤기암 읍장의 향후 행보에 대한 구구한 억측이 나돈다.
이날 윤기암 읍장의 퇴임식에는 임장식 논산시노인회장 박문화 연무노인회 분회장 김형도 전 도의원 서원 전 논산시의회의장 이재창 충청새마을금고 이사장 , 손병문 전 논산시청 서기관을 비롯 지역내 사회단체장 이장, 새마을 부녀회 주민자치회 회원 지지자 등 200여명이 자라를 함께했다.
연무읍 노인회 등 각급 사회단체장들로부터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 받은 뒤 퇴임사에 나선 윤기암 읍장은 연무읍에서 태어난 연무읍 토박이로 연무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35년만에 고향 읍장을 끝으로 공직을 떠나게된 데 대한 남다른 소회를 밝히며 언제 이디에 있든지 "곁"을 내주고 성원해준 모든 분들의 은의에 감사하고 그 도타운 정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별사에 나선 박문화 연무읍노인회장은 윤기암 읍장이 고향 연무읍장으로 취임한 이후 남다른 열정과 성의를 다해 읍민들의 생활상을 살피고 갖가지 민원 해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그값진 노고를 잊지 않겠다며 새로 맞는 윤기암 읍장의 미래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날 부군인 윤기암 읍장의 퇴임식에 자리를 함께한 김배자 논산시 인구복지국장[서기관 ]은 윤기암 국장이 퇴임 아후 오는 6,3지방선거에 논산시의원 출마 할 계획인것으로 아는데 사실 인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부군의 공직 퇴임 후 자신이 구상하는 새로운 선택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은 있을 수 있으나 "존중" 한다는 한마디 말로 말을 아꼈다.
한편 이날 사무관으로 연무읍장직을 떠난 윤기암 읍장은 사흘전에 가진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읍장 퇴임 이후 이후 6,3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시의원 선거에 나선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가 라는 질문에 " 그렇다 "면서 논산시의회 "가" 선거구 [연무읍 ,강경읍 .연산면 ,양촌면 ,벌곡면 ,은진면 ,가야곡면 , 채운면] 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생각이라고 답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