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국회의원 , 4 일 논산 건양대서 의정보고회 개최 |
- ' 논산 · 계룡 · 금산의 기분 좋은 변화 ' 주제로 지역 발전 성과 및 개혁 과제 발표 - 국방클러스터 구축 , 충남 · 대전 통합특별시 추진 등 핵심 현안 직접 설명 |

황명선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논산 · 계룡 · 금산 , 최고위원 ) 이 오는 3 월 4 일 오후 3 시 ,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 층 무궁화장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
‘ 논산 · 계룡 · 금산의 기분 좋은 변화 !’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보고회는 황 의원이 지난 의정활동 기간 거둔 주요 성과를 지역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 향후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황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으로서 거둔 2 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성과와 더불어 , 지역의 숙원 사업인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건립 및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논산 · 계룡을 방산 메카로 만들기 위한 진척 상황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 또한 , 금산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해 우수 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겠다는 구체적인 전략도 포함됐다 .
특히 최근 정계의 뜨거운 감자인 ‘ 충남 · 대전 통합특별시 ’ 추진과 관련하여 , 황 의원이 대정부질문 등을 통해 강조해 온 국가 균형성장 전략과 통합 특별법안의 핵심 내용을 직접 주민들에게 알린다 . 황 의원은 통합이 단순히 몸집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 대한민국 3 위권의 경제권을 형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존 전략임을 역설해왔다 .
아울러 황 의원은 지역별 맞춤형 의정활동도 상세히 보고할 계획이다 .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공약이었던 금산 RE100 산업단지 조성 , 서해안 ~ 논산 ~ 금산을 잇는 중부권 동서고속도로 신설과 함께 , 계룡대 파크골프장 조성 및 쇼핑타운 목욕탕 리모델링 등 주민이 원하는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도 소개한다 .
황 의원은 “ 정치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 .” 며 “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경청하고 , 산적한 개혁 과제와 지역 발전을 흔들림 없이 완수하겠다 .” 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