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실시한 논산 화지산 산협 이사장 선거에서 3선 도전에 나선 윤여경 현 이사장이 투 개표 결과 유효 투표수 3,120 표중 76,%에 달하는 2,387 표를 얻어 733표[23,49%] 를 얻는데 그친 박종남 전 상임이사를 큰 표차이로 누르고 3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오후 5시경 논산 아트센터 소공연장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완료 이후 박흥식 선거관리위원장 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윤여경 이사장은 선거기간동안 선전해준 박종남 후보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한 뒤 이번에 보여주신 조합원들의 재신임은 8년전 선거 이후 지역 제2금융권의 선발 주자로 출범한 화지산 신협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로 받아들인다면서 이제는 선거공약으로 내건 "전국 최고 화지산신협 "의 꿈을 실현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다짐 했다.

윤여경 이사장은 화지산 신협이 그동안 침잠해 있던 긴날의 그늘을 걷어내고 오늘 지역 소상공인들의 도타운 동반자로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믿을 수 있는 든든한 " 곁"이 되고자 하는 신념으로 무장한 임직원 및 조합원 여러분 모두의 합심 협력의 덕분임을 거듭 강조했다.
또 화지산 신협은 지역경제의 혈관에 다름 아닌 영세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경제 활동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다짐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선거에서 앞으로 4년동안 화지산 신협을 이끌어갈 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감사는 다음과 같다.
윤여경 [이사장] 송만영 [부이사장 ] 김두환 [상임이사]유동식 [이사]문기호 [이사]한대덕 [이사]김영국 [이사]
상임감사 [손제완 ]전문감사 [주명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