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9일 오전 10시 계룡시청 브리핑 룸에서 육사 출신에 육군 대령으로 전역한 나성후 박사가 6,3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나성후 박사의 기자회견장에는 계룡시 출입 지역언론인 30여명이 참여해 취재 열기는 기대이상으로 뜨거웠다.
이날 나성후 박사의 기자회견문 낭독과 참석 언론인들과의 질의 응답 후 자리를 함께한 지지자들과 필승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순서에서 뜻밖에도 나성후 박사와 민주당의 계룡시장 공천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진 김대영 전 도의원이 나성후 박사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설마 김대영 전도의원이 출마를 포기하고 나성후 박사지지를 선언한것 아니냐는 짖궂은 질문에 김대영 전도의원은 그저 방그레...... 정치판의 속내는 참 요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