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농기계 논산 대리점 서평원 대표가 1월 26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예방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2.000만원의 거금을 장학금으로 쾌척 했다.
서평원 대표로부터 2.000만원을 기탁받은 백성현 시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사람다운 인성을 갗춘 실력있는 인재양성이야 말로 지역과 미래사회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 일것으로 믿는다면서 사의를 표했다.
한편 독실한 카토릭 신자로 어려웠던 소년기를 근면과 성실로 극복하고 국내 유수의 농기계 업체인 동양농기계 대리점을 경영하는 서평원 대표는 평소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한 후원에 앞장서 왔고 모교인 대건고등학교 총동창회장 , 논산시선거관리위원 , 논산시 탁구협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펼치는 외에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전국 조직인 전국 농기계 유통조합 이사장으로 재임 중인가운데 지난해 11월 11일 제30회 전국 농업인의날 기념식에서 농촌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대통령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