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현 논산시장이 취임 초부터 야심적으로 유치를 추진 해 현재 가동중인 가동중인 양촌면 임화리 소재 KDI 를 놓고 불법적인 폭탄공장이니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폭탄공장은 철거해야 하다는 반대 측 시민들과 세수증대와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 등 논산을 일으켜 세울 미래산업이라는 상반되 주장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시민사회가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다,
더욱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사회는 찬반 세력간에 쏟아붇는 온통 분열과 저주의 언어가 난무하며 흡사 "너죽어야 내가산다 "는 식의 정치적 서바이벌 게임에 빠져든 형국이다,
더욱 논산시 행정을 총괄하는 논산시청 정문 앞에선 시청 출입로까지 점거하며 반대 투위 측이 고성능 스피커를 장착한 차량을 세워 놓고 밤새도록 반대 논리를 담은 주장을 토해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은 지독한 소음공해에 진저리를 치고 있고 심지어 상당수 공무원들은 신경쇠액 증세를 보이거나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등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도대체 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은 이런 무도 무법한 만행을 두고보는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볼멘 소리와 함께 이를 먼산 보듯 하는 사정당국의 행태는 또 무엇인가라는 지적이 강하게 인다.
논산시가 일정한 보수를 지급하는 소위 고문변호사가 한둘이 아닌 터임에도 법적인 해법을 마련하지 못하는데 대해서도 " 모든책임은 내가진다 "고 호언하는 논산시장이 하는 일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날선 비판의 몸집이 커져만 간다,
" 어째야 하는가 ?" 이 새해 벽두에 커져만 가는 시민들의 고민이 더 큰 재앙으로 그 몸집을 키우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