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쌀 산업의 선두주자로 알려진 황산벌 미곡종합처리장 이영흠 대표가 지난 12월 19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예방 생활형편이 곤궁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예스민 쌀[10kg 200포]를 전달했다.
10여년 전부터 매년 연말이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펴온 이영흠 대표는 논산에서 생산되는 삼광벼 풍종의 명픔 쌀을 생산하는데 주력 논산 쌀의 성가를 드높이는가하면 스스로 판로개척에 나서 전국 유수의 식품 기업인 해찬들 본죽 등에 논산쌀을 납품 하는 등 논산쌀의 위상을 높여오고 있어 시민사회의 칭송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