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청 홍보실에 근무하는 이 모 주무관이 12월 19일 오전 논산시청 주치장안에 주차한 자신의 승용차안에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유명을 달리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공무원 5년차로 서른둘 나이의 이 주무관은 12월 19일 출근시간이 넘도록 지각을 하는 것을 궁금하게 여긴 동료직원이 전화를 해도 받지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가족들에게 연락 했으나 어제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궁금하게 생각하던 중 시청 주차장에 주차된 이 주무관의 차량을 발견하고 안을 들여다 본결과 연탄을 피워 놓고 유명을 달리한 이주무관의 주검을 발견 했다는 것 .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주무관이 소지한 수첩등을 수거 정확한 사인 규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이주무관의 유해는 놀뫼 장례식장 영안실로 옮겨져 검찰의 수사 지휘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