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 특강 마무리
- 현장 만족도 최고, 진로 탐색 큰 도움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병철)은 30일(목) 논산 성덕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논산·계룡, 부여지역 초등학생 619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 특강을 마무리하였다.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 특강은 총 20회(16교)가 진행되었다. 학업만큼 중요한 인성 함양과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보는 교육에 목표를 두고 지역 멘토 5명(경찰관, 아나운서, 연구원, 마술사, 그림책 작가)이 초청되었다.
학생들은 멘토를 통해 직업의 다양한 정보와 인생 경험 습득의 기회를 갖었고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뜨거웠다.
이병철 원장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내년에는 다양한 직업의 강사를 초청하는 등 프로그램 확대와 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직업 선택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