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대건고 3학년 수험생에게 지역의 따뜻한 응원 한 그릇
― 참숯진갈비(대표 박종규), 수능 앞둔 고3 학생들에게 갈비탕 대접 ―
논산시의 지역 음식점 ‘참숯진갈비(대표 박종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논산대건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갈비탕 한 그릇씩을 무료로 제공 ,격려하고 나서 훈훈한 미담으로 회자돠고 있다.
박종규 대표의 이같은 응원 소식을 전해온 학생 들에 의하면 이번 행사는 10월 23일(목) 저녁, 수험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남은 기간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숯진갈비는 정성껏 끓인 갈비탕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는 것
한편 참숯"진"갈비식당의 박종규 대표는 “수능을 앞두고 긴장과 피로가 쌓인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위로가 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그동안 쏟은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매장 직원들 모두 직접 학생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며 “마지막까지 힘내라”는 응원의 말을 건넸고, 이를 받은 학생들은 고마운 뜻을 새겨 더욱 학업정진에 힘쓰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대건고 김진철 교장신부는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참숯진갈비 000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지역의 응원이 수험생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된다”고 전했다.
황석균 교감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뜻깊다”며 “학생들이 이런 격려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좋은 결과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아름다운 상생의 모습으로, 논산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일깨우는 모범 사례라는게 이를 바라보는 지역 사회의 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