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충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하면서 계룡시의 당면 현안 해결에 상당한 성과를 일궈온 것으로 평가받는 김원태 전 도의원이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당초 시장선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번복 . 계룡시 선거구에서 1명을 선출하는 도의원 출마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채운면에서 태어난 김원태 전의원은 젊은 시절 오직 근면과 성실로 뭄을 일으켜 도내 굴지의 충청 에너지 [주]를 설립한 입지전적인 경영인으로 충남도의원 재임 중에는 셰계 군문화엑스포 유치추진 소방서 건립 충남도민 체전 유치 계룡 -논산상월 간 645 도로 개설의 밑그림을 그려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구어낸 것으로 회자돼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