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전국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영광의 수상
-시화전부문 2개 작품 수상-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병철)은 2025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서 주관한「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국가평생교육원상(글봄상) ‘나만의 공부 레시피’/김순자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상(글첫걸음상) ‘약속’/이정자 2작품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수상작인 김길자 어르신의‘나만의 공부 레시피’는 정감 넘치는 시장의 일상 속에서 묻어나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고민 그리고 희망을 맛깔스럽게 표현하였으며, 이정자 어르신의‘약속’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 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 그리고 그 성취에 대한 뿌듯함으로 가득 차 있으며, 스스로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남편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고자 하는 자존심과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다.
이병철 원장은“이번 시화전을 통해 비문해자의 성인 문해교육 참여 동기를 유발하는 계기가 되고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며 학습자들이 배움을 멈추지 않도록 평생학습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