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된 임성규 전 시장 재임 중에 임시장이 시민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자그마한 녹지공원으로 조성했던 부창동 관음사 입구 자그마한 녹지공간이 후임시장들의 무관심으로 상당한 예산을 들인 쉼터 시설물은 파손되고 쓰레기는 쌓인채 방치되고 있어 뜻있는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더욱 녹지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도심지역에 위치한 이 녹지공간은 하절기 시민들의 좋은 쉼터로 기능 할수 있으며 별도의 예산을 들이지않고도 투기된 쓰레기를 치우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시민들의 아주좋은 쉼터로 기능할 수 있을 터여서 더 그렇다.
부창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고인이 되신 임성규 전 시장 재임중이던 당시 시에서 시민들이 몸을 내려 쉴수 있는 파고라 간이 의자등을 설치했고 정기적으로 잡초를 제거하는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좋은 쉼터로 기능했으나 그 후임 황명선 시장이나 백성현 시장때나 시청 공직자 그누구하나 관심을 갖는이가 없이 방치되고 있다며 그들이 말하는 " 시민을 행복하게 !" 한다는 대물린 구호는 공염불에 불과한 것이나 아녔는지 묻고 싶다고 불만을 토로 한뒤 주먹구구 행정의 대물림이 시민을 짜증나게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윤모 주부는 바록 작은 공간이기는 하지만 숲 그늘이 좋기만한 이 녹지는 특별한 예산을 들일 것도 없이 무성하게 우거진 잡초를 제거하고 널려있는 쓰레기를 제거한 뒤 방범 등 한두개만 설치해서 가꾸어도 손색없는 쌈지공원 가능을 할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시당국의 성의 있는 대처를 기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