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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예협회 두동강날 위기 . 정회원 25명중 18명 현회장 불신임 퇴진 요구 ,현회장 "내겐 잘못 없다 my way 고수
  • 편집국
  • 등록 2025-05-06 17:42:39
  • 수정 2025-05-07 1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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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지역  향토 연예인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한국 연예 예술인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유동아]가  회생불능의  분규로 치닫고  있다.  두동강날  위기라는  이야기다.


내노라하는 지역향토연예인들로 구성된  25명의  정 회원중  18명이  현회장의   독선적인  지회  운영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며   그동안  간단업없이 시정을 촉구해  왔으나  현회장 측이   이를 무시  연예협회 회원 자격이 없는 자신의  친동생 등을  정회원으로   가입시는가하면   회원들이  매달  2만원씩  수년간 적립해온  회비의   무단사용  및   그동안  협회 운영의  근간이  돼왔던 임원 회의를 무시하고   자신의  측근들로만   운영위원회를   구성 협회를 자신의  팬 클럽 화  해왔다는 것 


 이에 대해서  배오 전 회장,  박두성 부회장,  전일구  감사, 향토가수이면서  노래강사로 활동하는  안경숙 강사   등  정회원   18명은   현 회장에게  간단없이  연예협회의  정상운영을 촉구하며 지난해  겨울부터   논산시   주요 가로변에서   릴레이 1인시위 등을  펼치는 등    논산시 연예협회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서는데도   현회장 측은  중앙회로부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며 my way를  고집하고  있다.


 이들  현회장 측의  협회  규정을 무시한  현회장의 독선적인   협회 운영행태에  반기를 든  18명의   연예인들은   현회장이 그동안의   독선적인 협회 운영 방식의  오류를 시인하고   협회의  정상화를 위해  대화에  나설것을 촉구하는   의견도  있으나  현회장의 무조건  퇴진을   요구하는   소리도  무성해지는   터여서 경우에 따라서는   이번에   반기를 든  18명  회원들중 일부는    아예  협회를  탈퇴   새로운   모임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소리도    높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에 대한  논산시  유관부서는   논산시 연예협회 운영과  관련한  문제를  논산시가  간섭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지역 향토  연에인들의  집합체인  연예 협회의  분규가   계속될 경우   자칫 시민사회의  불신으로  이어질까  우려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산시 지역내에서   음향기기  운용과  관련한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를 운영하면서  그스로   올갠 연주자의   자격으로   협회  부회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박두성  부회장은  연예협회  구성원   모두가   각기 독특한  공연기량을  갖춘   향토  가수들로서  건강한  시민사회의  윤활유역을   다하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협회가   정상화  돼서   논산시 연예협회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문화 창달의    공동페로  거듭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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