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관내 15개 읍면동 순방을 통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이 3월 17일오전 10시 강경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가진 강경읍민과의 대화를 통해 논산시 인구가 매년 2,000여명씩 줄고 있고 현재 논산시 인구는 11만의 벽이 허물어지고 10만명을 약간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성현 시장은 강경읍을 이끌어가는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 주류사회 시민 1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서 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역적 특성을 살린 군수국방산단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꾀하고 도농복합형 도시의 특성을 살려 농업 중흥을 통한 논산시 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논산시장 취임 2년여동안 논산시정 추진 성과와 향후 시정구상을 밝혔다.
특히 논산시의 대표적 농산품인 딸기를 주품목으로로한 논산농특산품의 글로벌 공략에 나서 방콕 자카르타 등지에서의 논산 농산품 판촉전은 기대이상의 성과를 올린 사실등을 소상히 설명하면서 27년도 개최할 예정인 논산 딸기 엑스포 도 이미 중앙정부의 예산지원과 관련한 심의 대상에 확정 되는 등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시민적인 성원을 당부 했다.
한편 이날 백성현 시장의 강경읍민 과의 대화에서 4,5대 충청남도 도의원 으로 부의장을 역임한 공균 한국냉장 회장 등 지역 주민 대표들은 백성현 시장에게 강경중심도로(강경상고~강경중학교) 4차선 확장 요청, 미곡창고 설계시 역사문화보존자료를 반영하여 건축설계 요청 하고 . 배수로 스틸그레이팅을 투수제품으로 교체 해줄것과 젓갈축제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또 딸기등 주농산품의 양액재배를 위한 맑은 물 사업을 건의하고 . 채산3리 도시계획도로 지정 및 도로확장사업 에대한 의견을 내놨고 방치된 지구대 철거 또는 활용 방안을 마련해 줄것과 낭청배수펌프장 배수시설 및 배수펌프장 조속한 시일내 정비 및 관리감독 철저를 주문했다..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백성현 시장은 배석한 논산시청 국,실,과장단으로 하여금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한 현지실사를 통해 민원을 해소하고 성사여부와 상관없이 민원을 제기한 시민들에게 그 이행 여부를 통보하라고 지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