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부적면 체육회는 지난 12월 18일 부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4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경선자 없이 만장일치로 박용배 전 주민자치위원장을 차기회장으로 추대했다.
한사코 겸양한 끝에 차기회장직을 수락한 박용배 신임 회장은 체육회 회원들은 물론 주민들의 한결같은 성원에 감사한다며 수락 인사를 통해 지역주민을 내가족처럼 섬긴다는 평상심을 갖고 지역 어르신들을 잘 섬기고 면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젊었던 시절 경찰직 공무원으로 헌신 봉사하면서 민중의 지팡이 역을 훌륭히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뒤로하고 경감으로 퇴임 한 이후 고향 부적면을 지키며 소리없이 무관의 민중의 지팡이 역을 담임 주민들의 한결같은 신뢰를 받아온 박용배 회장은 그동안 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지역내 작고 큰 민원 해결에 앞장서 오면서 주역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쌓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