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햇살 어린이집[대표 김택중 ] "이 주최한 4회 프로젝트 전시회가 어린이집 담장을 넘어 계룡시 엄사사거리 번화가에 위치한 원형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24년 충청남도 교육청 유보통합 학습 공동체로 선정된 햇살어린이집과 논산시 성동면에 소재한 숲속어린이집 , 연무어린이집 놀뫼 단설유치원 부국어린이집 노성 어린이집 원아들이 우정 출연 의미를 더했다.
햇살 어린이집은 지난 1,2, 3회차 행사는 어린이집 안에서 햇살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들만의 조촐한 행사로 치러왔지만 11월 2일 가진 이번 4회차 행사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당당한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어린이집이 그동안 3세에서 7세 까지의 어린시민들에게 사회 성원으로서의 기본소양을 배양하고 당당한 지성체로서의 각기 다른 소양과 역량의 기대 가능성을 드러내 보였다는 취지에서 진 일보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시 한복판의 공원 광장에서 펼쳐진 이색 적인 프로젝트 진행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은 자신들의 어린날을 회억하며 60여명 원생들이 지난 1년동안 갈고 닦아온 학습 과정들을 유심히 살펴 보면서 나무그늘 속에서 어린이집 선생님의 이끄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양교육을 대범한 모습으로 소화 하는 등 어린날의 인성과 소양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느껴 봄직한 시간으로 해석됐다.
한편 계룡 햇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부군 김택중 대표의 아내이면서 논산 성동면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성동 숲속이린이집을 경영하는 도평순 원장은 어린날의 인성교육이 한사람의 삶의 방향을 정하는 바로미터가 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면서 사람사는 세상의 기본교육은 " 인간다움 "을 배양하는데 있다고 믿는다면서 간[間]적 존재로서의 사회성 즉 어울림의 인간 으로 우리 귀한 어린이들을 육성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다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