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완주역사복원위 "전주·완주 통합시 완주군수를 명예 도지사로"
완주역사복원추진위원회 기자회견 [촬영: 임채두 기자]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완주역사복원추진위원회는 19일 "전주·완주의 행정통합이 이뤄지면 완주군수가 명예 도지사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대통령실에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로 통합이 이뤄지면 완주군에서 사라질 자리는 군수직 딱 하나"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단체는 이어 "완주군수가 대의를 위한 결단을 내리려면 정부 차원의 특례가 필요한 만큼 내달 대통령실을 방문해 이 문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행정통합의 최대 걸림돌을 '선거구 획정'으로 지목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등에 전주·완주 통합을 전제로 한 선거구를 마련하도록 공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시(市) 승격을 추진하는 유희태 완주군수는 그간 "행정통합보다도 전주, 익산 등 인접 시·군과의 상생 사업을 통한 경제적 통합이 선행돼야 한다"며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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