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 장미아파트 49층 4천800세대로 재건축…신속통합기획 확정 (서울=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장미1·2·3차 아파트가 녹지와 수변공간을 품은 최고 49층 4천800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잠실 한강 변 마지막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장미1·2·3차 아파트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장미아파트 신속통합기획 조감도. 2024.8.11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