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 집중 제거' (창녕·함안=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폭염이 이어지는 8일 경남 함안군 칠서면과 창녕군 남지읍 경계에 있는 창녕함안보 주변에서 녹조제거선이 운영되고 있다. 녹조제거선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가 환경부의 위탁을 받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2024.8.8 image@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