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양촌면 소재 양어장을 찾아 수해피해 복구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봉사자들은 폭염 주의보 속에서도 양어장의 복구를 돕고 수해 입은 수족관을 세척하는 등 유실된 각종 시설 재정비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수해 피해 현장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연합회, 가야곡혼성대, 양촌여대, 충남도청 양식산업팀 등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구 작업에 속도를 냈다.
김경철 서장은 “수해 피해 농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