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전직원, 집중호우 피해 지원 나서 
- 침수된 주택 및 비닐하우스 복구, 배수로 토사 정리 등 실시 -
전국에서 논산시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논산시청 직원들 역시 주말을 반납하고 수해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
13일과 14일 2일 간 445명의 직원들이 각 읍면동 피해지역 곳곳에서 침수된 주택 집기류 정비 및 토사 제거, 하우스 물빼기 작업 및 오물 제거, 배수로 토사 정리 등 복구작업을 도왔다.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한 시민은 “평생을 살았던 집이 호우로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시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도와줘서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각 시청 직원 및 각 읍면동 직원 등 전 직원은 관리부서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번 주 중 예보된 호우에 대비하여 농업재해 등 피해조사와 시설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복구현장을 시찰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해복구를 위해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펼치고 계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 논산시를 포함한 5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으며,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에 힘입어 피해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