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전·세종·충남,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최대 120㎜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8일 대전·세종·충남지역에는 최대 12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 서천·부여·논산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부터 내린 비의 양은 세종 123.0㎜와 대전 121.0㎜를 비롯해 충남 공주 133.5㎜, 보령 126.5㎜, 홍성 125.0㎜, 논산 115.0㎜, 천안 108.0㎜, 청양 95.0㎜, 아산 91.5㎜, 서천 89.5㎜ 등이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는 이날도 30∼100㎜의 비가 내리겠고, 많은 곳은 12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특히 대전과 충남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황에서 또다시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우려된다"며 "산사태, 토사유출, 시설물 붕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kh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