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황남대총 남분, 발굴조사의 기록' 펴내 (서울=연합뉴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현재까지 발굴된 신라시대 무덤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황남대총의 남쪽 무덤, 즉 남분의 발굴 성과를 재조명한 '황남대총 남분, 발굴조사의 기록' 책자를 펴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경주 대릉원 내 황남대총 전경. 2024.6.19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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