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지난해 농업대상 수상자들 [자료사진 ]논산시가 2023년도 논산시 농업발전을 위한 공로와 헌신을 기려 선정한 2023년 9개 분야별 논산농업인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11월 10일 오전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거행된다.
논산시농업대상 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 심사를 거쳐 선정된 분야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채소특작 ;김선태/ 과수:이원구 / 식량작물 :서춘선 /딸기 :이상훈 /축산 :윤면호 /융복합 :곽길우 / 농업여성 :송춘홍/ 청년농업 " 김정환 /특별상 :김천수
한편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도농복합형 도시인 논산시의 농업 비중이 큰 터에 농업진흥을 위해 헌신한 자랑스러운 농군들에게 논산시의 최고 농업인상을 주면서 달랑 상패 하나를 안겨주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여론이 있다.
논산시가 조례를 개정하거나 별도로 논산농업대상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거나 해서 지역 최고농업인의 위상에 걸맞는 푸짐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는 비단 농업인 대상에 국한 하지 않고 논산시민 대상 수상자 또는 국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이에 대한 예우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꽤 설득력이 있어 보이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