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2022년 11월 14일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논산계룡농협 A씨와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회사원B씨에게 감사장 수여와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논산계룡농협 A씨는 11월 2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며‘해킹을 당했으니 농협에 있는 현금을 빼 놓아야 한다’는 말에 속아 급하게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현금 800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과 상담하던 중 보이스피싱 상황임을 의심하고 곧바로 112로 신고하는 등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피해자의 소중한 800만원의 재산상 피해를 지켜낼 수 있었다.
회사원 B씨는 11월 10일 우리은행 계룡시청지점 현금인출기에서 일만원권 지폐를 계속 입금하는 모습을 보고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112신고를 하였고,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경찰이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협력했다.
논산경찰서장은“경찰, 검찰,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에서는 절대로 현금을 찾으라고 하지 않으며, 은행창구나 현금인출기 등에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을 경우 112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