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바다로 이어지는 뱃길의 잇점을 살려 200년 전통을 이어온 강경 젓갈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2022년 강경젓갈 축제가 10월 12일 오후 7시 강경 젓갈공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코로나 19 여파로 4년만에 대면 축제로 복귀한 축제 첫날 인구 1만명의 소도시 강경읍 일원은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 시민들로 가득 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이미 전국적 명픔 반열에 오른 상월 고구마의 매력이 더해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산업형 축제로서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이 명품 상월고구마의 매력이 어우러진 ‘2022년 강경젓갈축제'가 12일 충남 논산시 강경읍 금강둔치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무대에서 젓갈 김치 퍼포먼스를 가진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 인류는 소금의 시대를 넘고 양념의 시대를 거쳐 발효식품의 시대로 접어 들었다며 이제 우리 논산 강경은 발효젓갈 식품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 젓갈축제 첫날인 이날 젓갈공원에 특설무대에 광장과 인근 거리는 1만명 가까운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인기가수 장민호 색소포너 신유식 등 연예인들의 공연에 호응 하면서 주변거리에 마련된 먹거리 장터 강경 포구 등을 노닐며 포구의 강바람에 실려온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들었다.
한편 강경은 170여 젓갈 점포가 조선 후기부터 200년 전통을 이어온 지역 고유의 염장법으로 젓갈을 담가 전국 유통량의 60%를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젓갈 1번지의 위상을 치지하고 있다.
행사 추진위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랜선에서 대면축제로 전환한 올해 축제는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를 주제로 축제를 진행하는 새로운 시도에 맞춰 젓갈과 명품 상월고구마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축제 2일차인 13일은 ‘상월고구마의 날’로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만남을 주제로 한 인형극과 퍼포먼스 등으로 새롭게 꾸민 축제의 의미를 살릴 것으로 알려졌다.
14일은 ‘맛깔젓 손맛 보는 날’로 맛깔젓 손맛 큰잔치가 벌어진다. 또한 딸기발효와 젓갈 상차림을 주제로 한 궁중다례가 선보일 예정이며 15일에는 엄빠와 함께하는 전국 젓갈요리 경연대회, 오징어젓갈 게임 등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포구 난타, 강경포구 전국어린이 동요제, 놀뫼 행복 콘서트, 강경포구 젓갈 전국 가요제 등 신명나는 공연들이 관광객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특히 젓갈김치담그기, 맛깔젓담그기, 고구마 맛깔 체험 등의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논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 축젝관계자는 귀띔 했다.
축제 기간 강경젓갈특설판매장을 방문하면 2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젓갈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판매·프로그램·이벤트 등의 정보와 축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강경맛깔젓TV’를 통해 개막 행사를 비롯한 실시간 현장 영상도 관련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