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경 포구및 옥녀봉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년 및 강경야행의 막이 올랐다.
26일 저녁 7시 40분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주민참여 횃불릴레이 퍼포먼스, 구락부판타지 공연, 색소폰 연주 등으로 관객의 흥을 돋우고, 화려한 불꽃놀이로 강경야행의 첫날을 장식했다.
이날 개막무대는 가을을 재촉하는시원한 강바람이 강변의 가을 정취를 물씬 풍겨내는 가운데 시민 관광객 등 천여명의 인파가 운집, 일대 성황을 이뤘다.

‘강경의 최초들’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야행은 유교문화코스, 근대문화코스, 옥녀봉코스 등 3가지로 진행되어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강변주차장(캠핑존) ▲죽림서원 ▲구 강경노동조합(젓갈테마공원) ▲북옥리입구(성결교회) ▲옥녀봉 주차장(강경갑문) ▲강경주차장(캠핑존) 등에서 10분 간격으로 순환버스를 배차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개막식을 통해 “찬란한 문화가 가득한 보물창고과 같은 강경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과거를 통해 현재에서 배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소중한 문화자원을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일 3회 젓갈공원 및 죽림서원에서는 거리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구락부 판타지’공연은 27일, 28일 저녁 18시 30분 젓갈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유교문화코스, 옥녀봉 코스, 근대문화 코스별 문화재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해 강경의 문화와 역사를 생생하게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추억을 선사하며, 미션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