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중화요리 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하는 중식요리 특강

외식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한호)는 세계 중국요리협회 부회장 겸 한국 중식연맹회장이자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중식당 홍보각의 오너 셰프였으며, 위플이앤디 루이키친 총괄 셰프인 40년 경력의 중화요리 대가 여경래 셰프를 초청해 조리과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식 요리 및 진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여경래 셰프의 아들인 여민셰프와 함께 ‘중국요리 기초 이론 및 요리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한 강의와 해물을 이용한 칠리새우와 짬뽕 만들기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요리 시연 중간에 중식 대가가 되기까지의 여정, 중화요리의 특징과 소스 제조 방법, 요리사가 되기 위한 기본자세, 직장 예절 및 근무 태도 등 전문가의 다양한 지식과 조언을 들을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여경래 셰프는 본교 자매학교인 한국한성화교중고등학교 졸업생이자 재단 상무이사로 자매결연 프로그램과 인연이 되어 2020년 조리과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올해 세 번째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 후 간담회를 통해 작은 팬사인회를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의 질의응답에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조리과 1, 2학년 학생들은 “중화요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외에도 조리사에게 필요한 자세와 사명감, 긍정적 마인드의 중요성 등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경력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 담긴 조언과 요리사로서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셰프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참학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는 외식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