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의원"다"선거구[취암동 ]에 기호 5번으로 도전장을 낸 이명식 후보, 정당 눈치보지않고 오직 시민만을 섬기는"시민의 일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더 젊었던 시절 농협에 몸담아 온끝에 사임 한 뒤 지영업에 종사하는 이명식 후보는 주민들이 투표를 통해 선출한 취암 13통장직을 역임 하면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주도하고 나서 주변의 큰 신망을 받아온 터여서 그가 이번 선거에서 어떤 성적표를 받을 지에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3일차인 21일 오전 7시 논산시민공원 에 들려 산책나온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나선 이명식 후보는 논산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작고 큰 시민들의 민원을 성실히 해결해 내는 " 머슴같은 일꾼 "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어느 누가 시장이 되든지 정당의 눈치보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위한 시민 의원으로서 논산시정 전반에 대한 균형의 저울추가 되겠다며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 했다.
한편 이날 아침 신책길에서 이명식 후보를 만난 박승용 시의원은 이명식 후보처럼 성실하고 신중한 품성의 사람이면 시민대의사로서의 주어진 소임을 다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