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야당인 국민의힘 논,계,금 당협이 최호상 위원장 취임 후 지역구인 논산,계룡 ,금산 지역구에 대한 당조직을 추스리고 5개월 앞으로 다간온 대통령 선거와 8개월 후에 치러지는 대선과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임전태세를 완비했다는 평가다.
그동안 논산 계룡 금산 지역구의 지방선거 입후보 예상자를 중심으로 읍,면동 및 최소한 투표구 책임당원 까지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논,계,금 당협은 계룡과 금산지역에 대한 핵심당원 간담회에 이어 10월 19일 오전 11시 시내 모식당 연회실에서 논산지역 시장,도의원 ,시의원 후보 예상자 및 핵심 당원 간담회를 가졌다.
최호상 위원장은 지역당협의 위원장이 공석이던 중에도 김영달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핵심 당원들이 주도적으로 나서 당세 신장을 위한 당원 배가운동에 앞장서는 등 당에 대한 헌신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그런 선배당원들의 애당심을 바탕으로 대선 필승 태세를 완비 했다며 우리 논산 ,금산 ,계룡 지역당협이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고 지방선거 압승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그는 또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정경선이 담보돼야 할것으로 본다며 자신은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경선의 공정관리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이상 계속된 간담회에서 김영달 자문위원장 .백성현 전 시장후보 , 전낙운 전 도의원 , 장창우 전 논산경찰서장 , 송덕빈 전 도의원 , 배웅진 도의원 1선거구 후보 예정자 조남용 , 최상덕 , 김용찬 송덕빈 전 도의원 등이 나서 국민의힘이 정권 교체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단합 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견을 개진했다.
박현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최호상 위원장 , 김영달 자문위원장 박영자 전시의회의장 ,박승용시의원 , 백성현 전시장후보 ,전낙운 전 도의원 , 전민호 전 시청국장 , 장창우전 경찰서장 , 송덕빈전도의원 , 배웅진 도의원 후보 예정자 ,최상덕[?] , 김용찬 시의원 후보 예정자 ,허명숙 시의원 후보 예정자 ,한판석 시의원 후보예정자 ,조정호 시의원 후보예정자 ,김광석시의원 후보예정자 ,손선우 시의원 후보예정자 등과 이은복 씨를 비롯한 당협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논,계,금 당협 관할 전 지역에 대한 당의 조직을 완비함으로써 충남도당은 금명간 대선을 대비한 핵심 당직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